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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0월. [월간형설]칼럼 덧글 0 | 조회 2,491 | 2014-11-13 00:00:00
관리자  




    02)925-2788 / 010-3841-3328

   묘지명당, 신축건물, 아파트 내부구조 등 명당,

   풍수의 전문가로서 대기업 회장들의 조상 산소

   뿐만 아니라 유력 정치인들의 조상 산소 이장,

   사업감정 등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대운이 펼쳐

   지도록 돕는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네이버 및 포털사이트에 "노상용" 을 치면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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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재물-건강, 풍수지리학으로 다스려야 한다.

집터, 모자리, 아파트 가구까지 풍수기법 필요.






풍수지리도 이제는 엄연한 학문으로 자리매김 했다.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인간의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바로 풍수지리의 학문이다. 자연환경을 잘 보존하며 국토이용이 합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자연과 조화된, 균형있는 개발로 인간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하기도 한다. 산과 물 방위 등의 자연현강은 일정한 법칙을 가지고 인간생활에 영향을 끼쳐왔다. 사람들은 오랜세월 자연과 더불어 살아오면서 얻은 자연이치를 정했는데 이것이 풍수지리다.



풍수지리는 곧 자연과학이다. 우주의 모든 만물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진다. 음에 해당하는 여자와 양에 해당하는 남자가 서로 만나야 자식을 나을 수 있다. 이런이치로 필자는 그동안 수많은 명당을 찾아 인생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주는 일에 전념해왔다. 고관대작에서부터 유명 기업가 집안까지, 모자리와 집터, 사옥 등을 바로잡아주었다. 명당이 아닌 곳에 들어선 묘자리나 집터, 사옥등은 필연적으로 화(禍)가 끊이지 않았다.

유력 정치인이던 K씨, 대기업 회장이던  L씨, 잘나가던 방송인 M씨 등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집터나 조상묘터, 혹은 사옥자리를 잘못 잡아 집안에 흉사가 끊이지 않았고 기업에서는 망조(亡兆)가 이어졌다. 현역 정치이 중에서는 조상묘터를 잘못 잡는 바람에 대운을 놏치고 있는 분도 있음을 필자는 알고있다.



얼마전 서모씨가 찾아왔다. 자신의 조상 산소를 좀 감정해 달라는 것이다. 필자가 달려가서 봤을 때, 그곳은 분명히 충렴(벌레)수렴(물)목렴(나무뿌리)으로 에워싸고 있다는 판정을 내렸다, 그러나 의뢰인 서모씨는 절대 그럴리가 없다며 반발했다. 10여년 전만해도 보수공사를 할 때 지표도 좋았고 유골도 깨끗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게 이렇게 제안했다. "만약 이 세가지가 없으면 문중 어른들 요구대로 다른 산소도 거저 이장해주겠느냐?" 고 했다. 필자는 흔쾌히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 대신 내 말이 맞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고 역제의를 했다. 그는 두말없이 "약정된 가격의 10배를 주겠다" 고 약속했다.

산소를 파보니 과연 그 속에는 수렴 목렴 충렴으로 덮여져 있었고, 토질도 좋지 않았다. 필자의 감정 결과에 대해 서모씨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필자는 약속한 10배의 약정가격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산소를 파 본 결과 이 집안에 암환자가 있는데 맞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깜짝 놀라면서 집안에 중태에 빠진 암 환자 1명과 초기 암환자 6명이 있다고 고백했다. 필자는 곧바로 흉지였던 산소 바로 옆 1m정도에 떨어져 있던 자리가 명담임을 밝히고 이장을 해주었다.

얼마 후 서 모씨는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 6명의 암환자들이 거짓말 같이 호전되고 있다는 얘기였다.  그제서야 그는 곧 인사차 찾아오겠다는 말을 정중하게 했다.



감히 자부하건데, 우리나라에서 땅 밑의 풍수를 보는 전문가는 몇 명 되지 않는다. 땅 위만 보는 일반 풍수로는 명당을 밝혀 내기가 어렵다. 그동ㅇㄴ 필자는 집 구조와, 산소가 좋지않아 17명이 사망하고 18명이 암과 중풍으로 고생중이며 13명이 부도를 낸 집안을 명당으로 이장하고 집안 구조를 바꿔주는 과정을 거쳐 모든환란이 끝나게 해준 사례와 청량리 경찰서가 새 청사를 지으면서 풍수를 제대로 보지 않아 불과 6개월 사이에 4명의 서장이 크고작은 구설로 바뀌는 불운을 필자가 직접 가서 서장 책상 자리와 간부들의 책상자리를 음양오행에 맞게 재배치 해줌으로 써 안정된 사례도 있다.



풍수는 결코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며, 앞서 밝혔듯이 자연과학이라는 학문 안에서 이루어지는 행위이기 때문에 집안이나 사업상 우환이 이어질 때 조상묘터나 집안 가구배치, 집터가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를 살펴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다.